전원주택 내가 손수 집을 지을때 설계 8원칙

June 5, 2017

1. 외관은 단순하게,실내는 변화있게 계획하라.  

전원주택은 대개 건평 40~50평 내외가 많은데, 이정도 규모는 단순한 형태가 합리적이다.

집전체 형태는 단순하더라도 창문,현관 포치,굴뚝,데크 등을  다양하고 개성있게 집을 지을 수 있다.
 

2. 생활공간의 중심을 식당과 부엌으로 옮겨라.   

현대 가족들의 생활이 개별화,비거주화되어가면서 생활의 중심이 식당과 부엌으로 압축되고있다.

따라서 보다 편리하고 밝게 꾸미는 것이 기본이다. 데크로 연결되는 대형 창문으로 실내를 밝게 하고 펜던트 조명이나 샹들리에로 분위기를 띄워보자.


3. 오붓한 시간을 위해 가족실을 마련하라.
좀 넓은 집이라면 거실이외에 가족실을 마련해보자.TV를 보며 간식도 먹으며, 아이들의 숙제도 도와줄수있는 가족들만의 편안한 공간이다.


4. 테라스나 데크로 마당을 최대한 활용하라.
데크에 지붕을 씌워 햇빛이나 눈비등을 피할수 있도록하고 난간에 방충망을 설치하여 여름밤에도 옥외생활을 할수있도록 한다.


5. 천창과 샤워부스로 욕실에 욕심을 내라.   

물을 많이 사용하는 곳은 타일 마감에 유리문을 달고 그외 공간은 건식마간재를 사용하는 것도 좋다.

벽은 화려한 패턴의 비닐 벽지로 하고 바닥은 패널 히팅에 대리석이나 온돌마루, 또는 비닐타일을 붙여도 좋다.


6. 다락이나 지하에 보너스룸을 구상하라.
다락은 서재나 수납공간으로 활용할수 있으며 취미실이나 별실로 쓰기에도 좋다.

지하실은 환기와 채광이 좋지 못하나 잘만 계획하면 의외로 쓸모있는 공간이 된다.


7. 여기저기의 수납 공간을 체계화시켜라.   

수납장에는 자주 쓰는것을 우선으로 하고 나머지는 창고를 만들어 정리한다.

침실의 옷장은 붙박이장으로 하고 다용도실에는 세탁물을 보관하고 큰 그릇들을 정리할수 있도록 선반을 따로 만든다.


8. 구석구석 활용하는 아이디어를 찾아라.
돌출창으로 작은방이 크게 느껴지도록 하고 침대를 붙박이식으로 수납공간을 꾸밀수도 있다.

벽난로주위는 입체적으로 꾸미기에 적당한 위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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