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이 있는 해토하우징 단합대회

June 7, 2017

지난 6월 첫째주 금요일 시원한 계곡물이 흐르는 봉평 흥덕계곡으로 해토하우징 단합대회를 다녀왔습니다.

이번 답합대회는 자연속에서 맛나는것 먹으면서 힐링이 목적입니다.

 

떠나기 전 금요일 오후  회사를 벗어난다는것 자체만으로 힐링의 시작입니다. ^^

금요일 오전 업무를 마치고 모두들 각자의 차로 봉평으로 이동~~

 

산으로 둘러쌓인 펜션 평상에 누워  파란 하늘을 바라보면서 시원한 맑고 깨한 공기를 마음껏 마셔봅니다.

모두들 흠~~ 하면서.... 역시 공기가 다르네... 하시네요.

펜션 마당 한 귀퉁이에 구철초가 이쁘게 피어 있고 비수기라 그런지 사방이 조용하네요. 

 해토가족을 따뜻히 맞이 해 주었던 안단테 펜션의 모습 

 겉모습도 이쁘지만 펜션 내부는 심플하게 꾸며져 있어 아주 좋아요..

혹 흥정계곡으로 나들이 계획있으시면 적극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늦은 점심식사의 송어회 만찬~~ 맑은 물에서 자란 송어는 비리지도 않고 콩가루에 톡 찍어 먹으니 입안에서 살살 녹네요.

현장 소장님들과 유쾌한 이야기를 주고 받으면서 이슬도 한잔씩 돌리고~~~

 어느 정도 배도 부르고 앞  계곡에 산천어가 잡힌다는 소식에 모두 천렵모드로 전환

 본격적으로 옷을 깔아 입고 체망을 들고 천렵을 나선 소장님

 계곡 물놀이는 어른 아이 할것 없이 즐겁고 신나게 동심의 세계로 들어가게 하네요.

 어~~ 체망에 걸린 고기가 있나 체망을 들어보지만 매번 텅빈 체망만....ㅎㅎㅎ

 

이번에는 혹시나 잡혔을까... 하면서 고개를 내밀어 보지만 매번 빈 체망... 체망은 체워지지 않았지만....

우리는  흥정계곡의 시원한 자연안에서 바쁜 일상에서 잊고 지냈던 자연을 각자의 시선과 마음으로 담아봅니다.

 해가 지기 시작하면서 시작된 주위의 아카시아 꽃 향기도 맡아보고... 

​​펜션에 도착하니 사장님 내외분께서 숯불도 피워 주시고 직접 담근 명이 나물도 내어주시고 채소까지 모두 준해주셨네요

다 함께 해토의 발전을 위해~~

대표님 해토식구들 먹어 살리려면 열심히 뛰셔야 겠어요... 점점 어깨가 무거워지네요. ㅎㅎ

 펜션 사장님께서 손수 담그신 산삼주로 축하해 주시고....

 맛나는 먹방에 모두들 행복해 합니다.

설치된 스크린에 야구중계까지 시청하면서 보낸 흥정계곡에서의 1박

 

아침일찍 펜션 아주머니가 준비해준 해장국과 묵은지 닭도리탕으로 아침 식사를 마치고 바쁜일정이 있으신분은 집으로 남은 분들은 오대산 통마름골로 넘어가 워킹을 즐기고 왔습니다.

 

6월 첫째주 마음껏 즐긴 먹방과 힐링의 시간이었습니다.

 

손수 시장봐주신 대표님, 안단테 사장님 내외분, 함께한 해토가족 여러분 모두들 수고 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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