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 호계리 목구조작업 후 방습지,지붕작업

June 10, 2017

 목구조 작업이 끝나고 나면 최대한 서둘러서 지붕에는 방수포, 벽체에는 방습지를 덮어줘야합니다.

경량목구조 외부에 붙어있는 OSB합판도 구조적인 역할을 하는데 물과 접하게 되면 불어나게 되므로

비가 오기전에 얼른 처리해줘야 하기 때문입니다 .^^

 

 

 집전체를 다 방습지로 덮었습니다. ^^ 

목구조에서는 방습지의 역할은 참으로 중요합니다. 이 방습지는 사람옷으로 치면 고어텍스라고 보시면됩니다.

외부의 습기는 막아주고 내부의 습기는 밖으로 배출시켜주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

목구조에 습기가 지속적으로 차게되면 곰파이가 피고 썩게 됩니다 그러면 집의 전체적인 구조적 기능을 상실하게되므로 

절대로 습기가 목구조에 영향을 못미치도록 노력하여야 합니다.   

 

 

 

 

 벽체 방습지와 지붕 방수포작업이 다 끝나고 나면 지붕작업이 시작되게 됩니다. 

여러가지 지붕 재료들이 있지만 최근에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리얼징크를 사용하였습니다. 

아스팔트 싱글지붕에 비해 금액은 조금더 비싸지만 방수적인 측면과 유지관리적 측면, 디자인적 측면에서

훨씬 더 유리하기때문에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

 

 

 

 방습지 작업, 지붕작업이 다 끝났습니다. 이제 비바람이 불어와도 끄떡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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